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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교육지원팀] 수지패밀리페스티벌 '배움이 울림이 되는 순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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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선하
댓글 0건 조회 159회 작성일 25-12-08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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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장애인과 함께 행복한 미래를 그리는 용인시수지장애인복지관입니다.

 

용인시수지장애인복지관에서는 평생교육지원팀 성과공유회

수지패밀리페스티벌 배움이 울림이 되는 순간을 진행하였습니다.

 

울림을 기록하다 : 전시회

12월 1일(월)~12월 19일(금)까지 복지관 3층과 4층의 공간이

이용인들의 멋지고 화려한 작품으로 채워졌습니다.

글씨, 그림, 공예, 디지털 작품까지 1년 동안 흘려온 땀과 노력,

그리고 열정 가득한 마음이 관람객에게 깊은 감동을 전하고 있습니다.

 

울림을 나누다 : 체험부스

12월 4일(목)에는 복지관 3층 강당과 수지구청 5층 대회의실에서

보치아게임, 손거울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했습니다.

누구나 쉽게 참여하며 웃음과 즐거움이

가득한 시간 속에서 서로를 응원하고 소통하는 특별한 경험을 만들었습니다.

 

울림을 잇다 : 발표회

같은 날, 수지구청 5층 대회의실에서는 이용인들이

1년 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치는 무대 발표회가 진행되었습니다.

노력의 결실을 함께 바라보며 큰 박수와 응원이 울려 퍼졌습니다.

 

배움의 순간이 모여 울림이 되고 그 울림이 또 다른 성장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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