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관 이야기
[주간이용센터] 이음, 그리고 내일 - 장주의 밤 '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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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일 수요일,
주간이용센터 연말행사 장주의 밤 '이음' 이
이용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후원자, 강사 등
센터와 함께해 온 많은 분들의 참여 속에 따뜻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장주의 밤 '이음'은 한 해 동안 함께한 시간과 마음을 돌아보고,
그 감사의 마음을 다음 내일로 이어가기 위해 마련된 자리입니다.
사진전시회와 작품전시회, 소원트리와 포토부스까지
곳곳에는 한 해의 기록과 마음이 담긴 공간이 마련되었습니다.
이용인 한 분 한 분의 노력과 성장,
그리고 그 과정을 함께한 시간들이 사진과 작품으로 전해졌습니다.
1부. 이용인 발표회
이용인 발표회로 장주의 밤이 시작되었습니다.
무대 위에서 이용인들은 자신만의 방식으로 그동안의 활동을 표현하며
도전과 성취의 순간을 당당하게 보여주었고, 다 함께 박수와 응원으로 그 시간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2부. 감사의 밤
이어진 2부에서는 센터 곁에서 함께해 준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이 마련되었습니다.
개회사를 시작으로,
나눔보고와 감사표창을 통해 한 해 동안의 연대와 나눔을 되돌아보았습니다.
곁에서 함께해 준 모든 분들께 따뜻한 말로 서로의 마음을 전하며,
감사의 밤은 장주의 밤을 더욱 깊고 의미 있게 만들었습니다.
감사의 마음으로 이어진 오늘이
또 다른 내일의 시작이 되기를 바라며,
함께여서 더 좋았던 2025년,
장주의 밤 ‘이음’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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