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관 이야기
[평생교육지원팀] 살구클래스 문학반 '삶, 시를 쓰다' 시화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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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반 시화전 이야기 ★
안녕하세요! 장애인과 함께 행복한 미래를 그리는 용인시수지장애인복지관입니다.
용인시수지장애인복지관에서 운영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 [문학반]에서
참여자들의 특별한 도전으로 '시화전'을 진행하였습니다.
문학반 참여자들은 자신의 추억과 바람, 일상 속 이야기
그리고 마음속 깊은 생각들을 한 줄의 시와 한 장의 그림으로 담아내며 각자의 작품을 완성했습니다.
서툴지만 진심이 담긴 글과 그림 속에는 참여자들의 감성과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었고
이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공감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이번 시화전은 단순한 작품 전시를 넘어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고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함께 성장하는 뜻깊은 경험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문학을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자유롭게 펼쳐나가고,
따뜻한 배움과 소통의 시간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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