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한 잔과 함께 작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커피를 기다리는 시간,
발달장애인 바리스타와 복지관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카드를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카드 한 장에 담긴 새로운 이야기
복지관과 장애에 대한 OX퀴즈와
'장애이해 한 줄' 메시지.
생각보다 많은 이용객들이 관심을 보이며
카페와 복지관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주었습니다.
알고 있는 듯, 몰랐던 이야기들
카드 한 장을 읽으며
발달장애인 바리스타와 우리 동네 장애인복지관에 대해
새롭게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우리 동네와 한 걸음 더 가까이
카페에서의 작은 만남을 통해
복지관을 알리고, 지역주민과 연결되는 시간을 만들었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만남을 이어가겠습니다.
일상 속 작은 만남을 통해
우리 동네 용인시수지장애인복지관을 알리고,
장애와 비장애가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