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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한국지역난방공사 용인지사, 지역과 함께 만드는 장애인 일자리 '카페뜨랑슈아 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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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회 작성일 26-07-16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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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용인지사, 지역과 함께 만드는 장애인 일자리 '카페뜨랑슈아 SAY’

- 7년간 이어온 지역사회 협력으로 지속가능한 장애인 일자리 확대

 

지구촌사회복지재단 용인시수지장애인복지관(관장 김현균)715일 오전 10, 한국지역난방공사 용인지사와 함께 지역사회 기반 장애인 일자리 모델인 '카페뜨랑슈아 SAY'의 협력과 성과를 공유하는 기념식을 마련했다.

 

이번 기념식은 한국지역난방공사 용인지사와 함께 장애인 바리스타의 지속가능한 일자리 조성을 위해 이어온 협력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만들어가는 일자리의 가치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카페뜨랑슈아 SAY는 지역 상점의 작은 공간 나눔에서 시작됐다. 이후 한국지역난방공사 용인지사의 지속적인 ESG 사회공헌과 지역사회의 협력이 더해지며 장애인이 전문 바리스타 교육을 받고 지역사회에서 일할 수 있는 일자리 모델로 성장했다. 복지시설과 공공도서관, 체육시설 등으로 운영을 확대해 왔으며, 올해 중앙도서관점과 동백미르휴먼센터점을 새롭게 열며 지금까지 총 7개 매장을 개점했다.

 

특히 한국지역난방공사 용인지사는 '깨끗한 에너지로 세상을 따뜻하게'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을 실천하며, 2020년부터 카페 창업비용을 지속 지원해 장애인 바리스타의 안정적인 일자리 기반 마련에 함께해 왔다. 이러한 협력은 단순한 후원을 넘어 장애인이 지역사회 안에서 일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며, 기업과 복지기관이 함께 만드는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협력 모델로 이어지고 있다.

 

이날 한국지역난방공사 용인지사 윤지현 지사장은 축사를 통해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과 지역사회 협력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용인시수지장애인복지관 김현균 관장은 "카페뜨랑슈아 SAY는 지역 상점의 작은 공간 나눔에서 시작해 지역사회와 한국지역난방공사 용인지사의 지속적인 협력으로 성장해 온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지역사회 안에서 일하고 살아갈 수 있도록 일터와 삶터를 함께 지원하는 용인형 자립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장애인신문 https://www.welfare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8545

 

* 관련기사:

중앙뉴스타임즈 https://jnewstimes.com/mobile/article.html?no=727922

일간투데이 https://www.d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1077

용인일보 https://www.yong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4664

K뉴스통신 https://www.knewstv.kr/news/articleView.html?idxno=12426

KUB우리방송뉴스 http://www.wooritv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08107

골든타임즈 https://www.gdtimes.kr/1162025

산경일보 https://www.sankyun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524103

뉴스포털1 https://www.civilreport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0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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